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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&A

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! 궁금증을 풀어보세요

Q1. 등록금이 반으로 줄어드는 것이 맞나요?

A.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 정책은 모든 대학생의 고지서 상 등록금을 반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소득에 따라 차등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합니다.

  •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 정책은 모든 학생 등록금 고지서의 등록금을 반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소득분위(구간)에 따라 국가장학금 및 교내ㆍ외장학금을 차등 지원하여 학생ㆍ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는 정책입니다.

    - 즉, 등록금 마련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이 더 많은 장학금을 지원받고 고소득층 학생은 적게 지원하여 평균적으로 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낮추는 것입니다.

  • ’15년의 경우 ’11년 등록금 총액 14조원 대비 7조원(정부 3.9조원, 대학 3.1조원)을 마련하여 학생ㆍ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평균적으로 50% 경감하는 “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”을 완성하였습니다.
Q2.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 혜택을 보고 있나요?

A. ’15년의 경우 112.1만명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을 지원받고 있으며,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고 있는 학생도 28.5만명이나 됩니다.

  •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의 절반 이상을 장학금(국가장학금 및 교내ㆍ외장학금)으로 지원받고 있는 학생은 112.1만명입니다.

    - 특히, 이 중에서도 국가장학금과 교내ㆍ외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받고 있는 학생도 28.5만명이나 됩니다.

Q3.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 정책으로 나타난 학생들의 변화는 무엇인가요?

A. 학생들의 근로시간, 일반휴학률은 감소한 반면 학업시간은 늘었습니다.

  • 국가장학금 및 교내ㆍ외장학금 지원으로 학생들의 주당 평균 근로(아르바이트)시간, 일반휴학률은 감소한 반면 학업시간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

    - 이를 통해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.

    * 학기중 주당 평균 근로시간 : (’11년 2학기) 8시간 18분 → (’15년 1학기) 6시간 18분 : 2시간 감소
    * 주당 평균 학업시간 : (’11년 2학기) 16시간 12분 → (’15년 1학기) 17시간 36분 : 1시간 24분 증가
    * 일반 휴학률 : (’11년) 12.9% → (’14년) 10.0% : 2.9% 감소

Q4. 국가장학금을 미리 받을 수 있나요?

A. 등록금 고지서가 발부될 때 국가장학금 및 교내ㆍ외 장학금을 표시하므로 이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납부하시면 됩니다.

  • 등록금 고지서가 발부될 때 국가장학금 및 교내ㆍ외 장학금을 표시하므로 이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납부하시면 됩니다.

    - 다만, 등록금 고지서가 발부된 이후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신ㆍ편입생과 복학생은 학생 개인계좌로 장학금이 지원됩니다.

Q5.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! 저도 받을 수 있나요?

A.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국가장학금, 국가 교육근로장학금 신청 후 소득분위(구간), 성적 및 이수학점 기준을 만족할 경우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기 원하는 학생은 학기별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국가장학금, 국가 교육근로장학금 등을 신청하셔야 합니다.

    - 신청학생의 소득분위(구간), 성적 및 이수학점 등 선발기준을 충족할 경우 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며, 신청일정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Q6. 소득분위는 어떻게 산정되나요?

A. 소득분위(구간) 산정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축적된 공적자료를 활용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
  • 소득분위(구간)는 신청학생 및 부모님(기혼인 경우 : 배우자)의 소득(근로소득, 사업소득, 일용소득 등)이 반영되며,

    - 일반재산(아파트, 주택, 토지 등), 금융재산(저축성 예금, 요구불예금, 보험, 대출 등) 및 자동차가액은
    소득환산기준에 따라 반영됩니다.

< 재산환산액 예시 >

  • (A학생 가구의 재산현황) 공시지가 3억원인 집, 보험가액 1,500만원인 중형차, 정기적금으로 5,000만원을 가지고 있으면서, 집을 담보로 1억원의 대출을 받음
  • (A학생의 재산의 월소득 환산액 ) 3,281,233원

    - 일반재산 : (3억원-5,400만원-1억원)x(4.17%/3)=2,029,400원
    - 금융재산 : 5,000만원x(6.26%/3)=1,043,333원
    - 자동차 : 1,500만원x(4.17%/3)=208,500원

Q7.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없는 대학도 있나요?

A. ’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E등급 대학은 국가장학금 ⅠㆍⅡ유형 및 다자녀장학금을 받을 수 없으며, D등급 대학은 국가장학금 Ⅱ유형을 받을 수 없습니다.

  • ’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E등급 대학의 ’16년도 신ㆍ편입생은 국가장학금 ⅠㆍⅡ유형 및 다자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없으며, D 등급 대학의 신ㆍ편입생은 국가장학금 Ⅱ유형을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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